커뮤니티/이슈.유머

카툰/애니

골반깡패 김아름
 
이희은 사장님
크롬녀
 
안지현 치어리더

로그인


자동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찾기

연예/스포츠

네티즌포토

최근댓글

 
공포영화 같은 상황에서 실제로 탈출한 사람들
 글쓴이 : [色안기부鬼]
조회 : 2,090   추천 : 0   비추천 : 0  

?

자신의 여자를 파묻은 최악의 약혼자


상황

?

미첼리나 레반도프스카는 그녀의 약혼자인 마르신 카스프차크와 좋은 관계는 아니었고

그녀는 이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을 때즈음엔 그냥 바람핀다는 고백이나 사람들앞에서

망신스럽게 헤어지는 정도만을 예상했었다.

하지만 카스프차크가 그녀에게 질렸을 때, 그와 그의 공범은 스턴건으로 그녀를 기절시키고

손과 다리를 묶은 후 어떻게 이 여자를 없애버릴까 하고 고민했다.

결국, 그들은 미첼리나 골판지 상자에 넣고 광야에서 몇 인치로 판 구덩이를

얼마의 흙과 90파운드의 나무가지로 그녀를 덮은 후 그 아래에서 질식시키기로 결정했다.

?

어떻게 살아남았나?

?

인터뷰에서 그녀는 그녀가 그곳에서 깨어난 후 그녀의 3살난 아들부터 생각났다고 한다.

그녀는 자신이 살기위해서가 아니라 이런짓을 자신에게 한 카스프차크로부터

그녀의 아들을 지키기 위한 일념으로 살아남아야 겠다고 생각했다고한다.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의 사랑의 증표인 약혼반지로 골판지 상자와 나무더미들을 긁어내서

2시간만에 탈출에 성공한 그녀는 신고 및 증언을 하여 약혼자와 공범 모두 20년형을 선고받게 할 수 있었으나

몇 주 동안은 정신적, 육체적 영향으로 그녀는 호흡곤란 및 불면증과 편집증으로 고통받았다.

?

?

희대의 연쇄 식인살인마 제프리 다머의 집에서부터 탈출한 트레이시 에드워즈?

?

상황

?

1978년부터 1991년까지 17명의 젊은이를 해체하고 살해한 악명높은 연쇄 살인마 제프리 다머는

밀워키의 조용한 아파트를 호러영화의 한 호러쇼장면으로 바꿔 희생자를 끌어들이고

고문, 의료실험, 식인 심지어 시간까지 한 역대급 또라이 중 한명이었다.

?

그는 트레이시 에드워즈를 초대하여 엑소시스트3를 보며 맥주를 마시고있었다.

에드워즈가 도착했을때 그는 제프리의 친절함이 겉모습이라는 걸 알았고

제프리는 정육점칼을 휘두르며 니 심장을 먹을것이라고 말하며 위협을 했다고 한다.

?

어떻게 살아남았나?

?

TV에서 영화가 틀어져있었고 그 소리에 따라 제프리는 미친놈처럼 변해가고 있었고

혼자 정육점 칼을 휘두르며 기괴스럽게 웃었다고 했다.

에드워즈는 그를 진정시키려고 시도했고,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또라이 살인마 제프리는 그거에 넘어가 자신의 한 손에 수갑을 채우는 지경에 이르른다.

그의 행동이 제약된다는 것을 확인한 이 흑형 에드워즈는 한대 처버렸고 그 상태로 경찰차로 도망을 갔다.

영장을 발부받아 수색을 온 경찰들은 그의 아파트 냉장고안에서 4명의 조각난 몸들을 발견하고 그를 체포했다.

?

성소수자에 대한 편견이 심하고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것으로 알려진 그가 살해한 대부분의 희생자가

흑인이었으며 일부는 성소수자들이 가는 술집에서 그들을 유혹한 후 집에서 살인을 벌였다고 한다.

전나 웃긴건 이 색히가 동성애적 취향이 있었다는 것.

?

엘리트 아버지아래에서 태어났지만 엄마의 약물중독과 평탄치 못한 가정분위기에서 자랐고

아버지한테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사형을 피하기위해 온갖 개ㅈㄹ 옘병을 다떨지만

결국 종신형을 선고 받고 복역중에 감옥안에서 살해를 당한다.

?

?

철도 살인마로부터 도망친 유일한 생존자?

?

상황

?

홀리 던과 그녀의 남자친구 크리스 마이어는 어두운 밤에 길을 건널 때 수상한 사람과 같이 건넜다.

그들의 친구의 집에있던 파티에서 집으로 오던 중이었던 이 커플에게

이 수상한 남자가 기차역에서 돈을 요구했다.

전나 슬프게도 이 커플은 이 부랑자가 이미 6명을 살해했고

더 많은 희생자를 낳을 유명한 연쇄 살인범 엔젤 레센디즈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

레센디즈는 그들에게 얼음 깨는 송곳을 보여주고 둘을 위협한 후 묶어 가까운 도랑으로 데려갔다.

그는 50파운드의 암석으로 남자친구인 마이어를 죽인 후,

홀리를 잔인하게 강간하고 얼음 덩어리로 목을 찌른 후,

그녀가 죽을 때까지 나무 판자로 잔인하게 때렸다.

?

어떻게 살아남았나?

?

홀리가 일어 났을때, 레센디즈는 이미 그녀가 죽은 줄 알고 떠났던 후였다.

그녀는 부러진 턱과 파여진 눈을 포함하여 고통스러운 몸을 이끌고 기어가서 결국 도움을 요청 했다.(ㅎㄷㄷ;;)

거의 10년 후, 홀리는 '철도 살인마' (철도시스템을 사용하여 주 사이사이를 이동하면서 새로운?

희생자를 찾았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에 대한 재판에서 증언을 했다.

그녀는 15명의 희생자 중에 유일하게 도망을 간 사람이었다.

?

?



철도 살인마로부터 도망친 유일한 생존자?

?

상황

?

홀리 던과 그녀의 남자친구 크리스 마이어는 어두운 밤에 길을 건널 때 수상한 사람과 같이 건넜다.

그들의 친구의 집에있던 파티에서 집으로 오던 중이었던 이 커플에게

이 수상한 남자가 기차역에서 돈을 요구했다.

전나 슬프게도 이 커플은 이 부랑자가 이미 6명을 살해했고

더 많은 희생자를 낳을 유명한 연쇄 살인범 엔젤 레센디즈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

레센디즈는 그들에게 얼음 깨는 송곳을 보여주고 둘을 위협한 후 묶어 가까운 도랑으로 데려갔다.

그는 50파운드의 암석으로 남자친구인 마이어를 죽인 후,

홀리를 잔인하게 강간하고 얼음 덩어리로 목을 찌른 후,

그녀가 죽을 때까지 나무 판자로 잔인하게 때렸다.

?

어떻게 살아남았나?

?

홀리가 일어 났을때, 레센디즈는 이미 그녀가 죽은 줄 알고 떠났던 후였다.

그녀는 부러진 턱과 파여진 눈을 포함하여 고통스러운 몸을 이끌고 기어가서 결국 도움을 요청 했다.(ㅎㄷㄷ;;)

거의 10년 후, 홀리는 '철도 살인마' (철도시스템을 사용하여 주 사이사이를 이동하면서 새로운?

희생자를 찾았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에 대한 재판에서 증언을 했다.

그녀는 15명의 희생자 중에 유일하게 도망을 간 사람이었다.

?

?

고속도로 살인마로부터 도망간 생존자?

?

상황

?

영국인 관광객 조앤 리스와 피터 팔코니오는 호주 오지에서 밴을 몰며 여행을 즐기던 도중

야간에 길가에서 다른 자동차가 차를 세우라는 신호를 보내서

그 운전자는 밴의 배기파이프에서 불꽃이 일어나고 있다고 확인해 보라며 그들에게 알렸다.

그 자동차 운전자인 브래들리 존 머독은 피터 팔코니오가 내려서 파이프를 확인하려 했을 때

총으로 쏴버려 죽여버렸다.

머독은 리스를 성폭행하기 위해 그녀를 공격하고 끈으로 묶었다.

?

어떻게 살아남았나?

?

마약을 했던 듯 과도한 흥분상태였던 머독은 리스를 트럭밖으로 끌어낸후 아스팔트에 얼굴을 내리쳤다.

그녀는 그 고통에 그 자리에서 머리를 움켜쥐고 신음하고 있었으나

머독이 팔코니오의 시신을 옮길때의 틈을 노려 가까운 숲으로 도망쳤고

5시간이나 도망친 끝에 경찰에게 연락해 머독을 검거할 수 있었다.

머독은 살인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나 시신의 소재는

아직까지 밝히지 않았다.

?



(*위의 사진은 본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

휴가여행 중 기념으로 식인 박테리아를 받은 여자.?

?

상황

?

조지아 주에서 에이미 코플랜드는 지플리닝을 시도하기 위해 휴가를 보내고 있던 중이었다.(지플리닝은 윗짤참고)

익스트림 스포츠 및 아웃 도어 애호가인 그녀는 언제나 모험을 즐기기 위해 사로운 것을 시도했고

이번에도 별 걱정없이 지플리닝을 시도했다.

그러나 지플리닝을 하던 업체가 우리나라 국방부처럼 방산비리가 즐비한 곳이었던 것일까,

그만 전선이 끊어져 버렸고 이 대학원생은 아래의 오염된 물에 빠지게 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상처에서 괴사성 근막염에 걸리게 되어버렸다.

?

어떻게 살아남았나?

?

의사들은 코플랜드가 치명적일 수 있는 육식 박테리아에 감염됐다고 판단 후,

그 박테리아들이 중요한 장기를 손상시키기 전에 확산을 막기위한 작업을 바로 하였다.

그녀의 손과 두 다리는 바로 절단 되었고 인공 다리와 생체공학손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녀는 박테리아에 감염되어서 손발을 잘랐기 때문만이 아니라

긍정적인 태도로 그녀가 힘들 시기에 국가와 국민의 응원과 지대한 관심을 받았다.

?

?

빨간 망토는 나쁜 늑대보다 한 수 앞선다.?

?

상황

?

14세의 엘리자베스 쇼프는 집으로 오는 도중 자신을 경찰관이라고 주장하는 한 남자를 만났고

그는 그녀를 체포한다면서 수갑을 채우고 사우스 캐롤라니아 깊은 숲속 집으로 데려갔다.

이 남자는 빈손 필로라는 이름의 실업자 건축가로 격리된 트레일러 밑의 벙커에서

쇠사슬로 그 소녀를 묶고 10일 동안 정기적으로 그녀를 폭행했다.

물론 그녀의 부모님은 그녀를 실종신고 했지만 꼭 이런 일이 어느 반도에서만 일어나는 일만은 아닌듯,

미국경찰은 그것을 10대 가출 사건으로 간주했다.

?

어떻게 살아남았나?

?

아무도 그녀를 찾을 수 없을 거라고 직감한 이 똑똑한 소녀는 고의적으로 필로의 신뢰를 며칠동안 얻기 시작했다.

결국 이 ㅂㅅ아동성폭행자 10색히는 쇼프가 핸드폰 게임을 할 수 있게끔 그의 핸드폰을 줘버렸고

그녀는 당연하게도 이걸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문자를 보냈다.

조금 시간이 흐른 후, 당국은 전화의 신호를 파악해 대략적인 위치를 찾았고

그걸 알고 패닉에 빠져버린 이 ㅂㅅ 잣같은 ㅈㄷㅅ같은 색히는 ㅂㅅ마냥

14살의 소녀에게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물었고 쇼프는 잘못 말하면 자신이 죽을 수도 있단 생각에

그에게 도망칠 것을 권고했다.

다행히도 이 뇌가 없는게 분명한 ㅂㅅ색히는 그대로 도망을 쳤다.

그녀는 도망친 후 경찰에게 증언을 하여, 왜 실업자 신세가 되었는지 이해가되는 이 ㅂㅅ색히는?

421년의 징역형을 선고받고 지금도 복역 중에 있다.



히치하이킹을 잘 못하게 되면..?

?

상황

?

1992년 9월 1일 제니퍼 어벤손은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위한 센터에서 일하기 위해 타야하는

팜 스프링 버스를 놓친 후 어느 매력적인 운전자가 자신이 데려다 주겠다며 타기를 제안했을 때

그녀는 수락을 했고 그 때까진 안전하게 근무를 마쳤다.

다음 날, 그 운전사는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고 그녀를 다시 태워다 주겠다며 그녀에게 타라고 했다.

당연히 처음의 히치하이킹에도 별일이 없었음으로 신뢰가 쌓인 그녀는 흔쾌히 다시 받아들였지만,

첫 번째의 히치하이킹은 그녀의 신뢰를 얻고 의심받지 않기위한 행동인 듯

사실은 연쇄 살인마였던 운전자인 앤드류 울디알레스는 그녀를 외딴 사막으로 데려가서 폭행과 성폭행을 했다.

?



어떻게 살아남았나?

?

그는 그녀를 잔인하게 성폭행한 후, 그녀를 그의 차 트렁크에 강제로 데려다 놨다.

안에서, 그녀는 트렁크를 강제로 열수있는 릴리즈 장치를 발견했지만 실제로 그것을 적절히 사용할 순간을 기다렸다.

주위에서 차 소리가 많이 들리고 차 속도가 줄어드는 것을 느낀 그녀는 트렁크를 연 후

도로로 도망쳤고 다행히도 근처에는 해병대와 여러 트럭들이 있었기에 그녀는 살 수 있었다.?

공포영화 같은 상황에서 실제로 탈출한 사람들


추천 : 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5760 인순이 밝혀진 세금탈루액 [ONE] No.1 11-19 29 0 0
5759 지진나자 정규직은 퇴근 비정규직은 남아서 일 시킨 대형마트 [ONE] No.1 11-19 48 0 0
5758 새댁 같은 천우희 ONEPIECE 11-19 117 1 0
5757 한-중 어업협상 타결(불법 어선 어쩔...) [ONE] No.1 11-19 278 0 0
5756 아내에게 항상 고맙고 미안한 이연복 [色안기부鬼] 11-19 233 0 0
5755 여자 밑에도 숱치기 가능하냐는 김세정 Oneeyedjack 11-19 565 0 0
5754 진짜 소개팅에서 이런여자가 있을까? SUPERMAGAZINE 11-19 520 0 0
5753 21세기 샤머니즘 [色안기부鬼] 11-19 263 0 0
5752 폭주하는 JTBC ONEPIECE 11-19 512 0 0
5751 나치 조력 여성에 대한 처벌 HUGOBOSS 11-19 362 0 0
5750 연고대생이 수능 전날 한일 (정말 놀라운 개꿀팁) ManchesterCity 11-19 532 0 0
5749 핀란드 친구들의 취미생활 용감한형제 11-19 360 1 0
5748 포항에서 지진 난 이유 Oneeyedjack 11-19 376 0 0
5747 영어도 투머치 [色안기부鬼] 11-19 233 0 0
5746 롤 상담원 vs 블리자드 상담원 HUGOBOSS 11-19 433 0 0
5745 혼자 버스타고 지인 만나러 가는 개 Oneeyedjack 11-19 273 0 0
5744 유시민의 일침 Oneeyedjack 11-19 288 0 0
5743 지하철에서 만난 쩍벌남 [ONE] No.1 11-19 342 0 0
5742 파도파도 계속 나오는 경주 Oneeyedjack 11-19 377 0 0
5741 다스는 누구 꺼? 폭군쇼군 11-19 162 0 0
5740 논두렁 시계의 전말 ManchesterCity 11-19 249 0 0
5739 단발 자른 소진옹 ManchesterCity 11-19 255 0 0
5738 99년생 이달의 운세 ONEPIECE 11-19 175 0 0
5737 탈모 때문에 상담받으러 갔던 김희철의 선택 ONEPIECE 11-19 362 0 0
5736 조덕제씨가 재판중 겪은 일 용감한형제 11-19 299 0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