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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와 재계약 실패하면 전원 동반입대하려고 했다는 빅뱅
 글쓴이 : [ONE] No.1
조회 : 5,731   추천 : 1   비추천 : 0  


 

빅뱅은 지난해 YG와의 재계약 문제로 호된 성장통을 치렀다. 지드래곤은 “재계약이 안 되면 멤버들이 모두 군에 동반 입대하려고 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인생에서 가장 큰 고민을 했던 시기예요. 5명이 함께 가야 할지 아니면 멈춰야 할 지를 결정해야 하는 순간이었으니까요. 이 문제를 두고 멤버들끼리 오랜 시간 고민을 나눴고, 몰랐던 얘기까지 알게 돼 더 단단해졌죠. 많이 성숙해지게 된 계기였어요.”

그룹 빅뱅의 태양은 데뷔 시절을 "진짜 헝그리했다"며 웃었다. 지드래곤도 "빈티도 많이 났다"며 옛 모습을 추억했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이돌그룹이 10년 동안 해체 없이 전성기를 이어오기란 쉽지 않다. 다섯 멤버들은 “쪽팔리게 살지 말자”는 말을 곱씹으며 서로를 채찍질했다. 태양은 “멋있지 않은 순간이 오면 바로 무대에서 내려올 것”이라고 당차게 말했다. 이런 빅뱅은 늘 “내일이 전성기가 되길” 꿈꾼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큰 두려움도 없다. “멋지게 늙는 게”(지드래곤)걱정일 뿐이다. 지드래곤은 ‘빅뱅 메이드’에서 “영국 밴드 롤링스톤스처럼 50~60대가 돼서도 음악을 하고 싶다는 작은 마음 하나로 여태껏 왔고, 앞으로도 달려가다 보면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란 포부를 밝힌다. 빅뱅에게 향후 10년은 “새로운 시작”(대성)일 뿐이다. “뻔한 길을 가지 않으면서 늙고 싶다. 오랫동안 멋지게 활동하면서”(지드래곤)라는 바람은 이들의 다짐이기도 하다.


YG와 재계약 실패하면 전원 동반입대하려고 했다는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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