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이슈.유머

카툰/애니

콜롬비아의 초롱
 
피팅모델녀 강은
스포츠 아나운서
 
바니걸 한지연

로그인


자동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찾기

연예/스포츠

네티즌포토

최근댓글

 
끊임없이 새 남자 찾는 A
 글쓴이 : 익명
조회 : 19,967   추천 : 1   비추천 : 0  
◇요즘 한참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배우 A는 사실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따뜻한 사랑이 간절해 이성과의 만남에 더욱 집착했던 것 같은데요. 또, 끊임없이 새로운 남자를 사귀며 과거를 지우는 행태로 관계자들로 하여금 두 손 두 발 다 들게 한 모양입니다. 이를 두고 A를 잘 아는 측근은 “A가 데뷔 초부터 남자가 끊이지 않는 사주라고 자랑을 했을 정도니 더 말하면 입아프다”고 했습니다. 부디 A가 이제는 과거의 상처를 잘 치유하고 한 남자에 잘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미녀 스타 B가 왕성하게 활동하며 출연작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여러 프로그램에서 ‘양파’와도 같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B는 연예계 활동을 굳이 하지 않아도 ‘품위유지’에 문제가 없는 부잣집 딸로 알려져 있어 ‘작품 욕심’을 불태우는가 아닌가 하는 추측을 낳고 있어요. 그런데 한 연예계 관계자는 “B가 요즘 열심히 활동하는 건 작품에 대한 욕심도 있겠지만, 경제적으로 풍족했던 가세가 기울어 B가 돈을 많이 벌어야 하는 이유도 있다”고 말하더군요.  

◇최근 주연급 배우로 급부상한 C는 팬들에게 예전보다 더 멋있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는데요. 많은 이들이 ‘카메라 마사지’가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러 작품에 많이 나오고, 카메레 앞에 서는 빈도수가 늘어나며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눈이 C의 외모에 적응이 된 게 아니냐는 건데요. 실제 C의 미모가 최근 빛나는 비결은 ‘카메라 마사지’가 아니라 ‘경락 마사지’라네요. 수천만원짜리 최고급 경락 마사지를 애용한다는데요. 그 마사지를 받으며 부쩍 외모에 대한 찬사가 많아졌다고 하니 헛돈을 쓴 건 아닌듯 합니다.  

◇“나 너네 소속사 가면 안될까?” 올해 소속사를 이적한 D에게 특별한 사연이 있다고 합니다. D는 평소 톱스타 연예인 친구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는데요. 문제는 스타 친구들을 둔 덕에 자신도 톱스타라고 생각하는 착각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전 소속사에 자신의 친구들 이름을 들먹이며 벤 차량을 요구하는 등 말이 많았는데요. 결국 소속사를 이적하는 과정에서도 친구들의 도움을 제대로 받았다고 합니다. D는 톱스타 친구들이 있는 소속사에 가고싶어 꾸준히 러브콜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결국에는 일이 잘 풀리지 않아 타 소속사로 이적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톱스타E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하는데요. D의 부탁에 E는 바로 회사측에 얘기를 했고, 불가능했던 소속사 이적이 이뤄졌는데요. 한 연예계 관계자는 D에 대해 “D가 전혀 스타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톱스타 감은 아니다. 친구들이 톱스타일 뿐”이라면서 “D가 언제까지 이들과 우정을 지키며 살아갈지 답답하다”며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연예인 F는 음악에 대한 강한 열정도 있는데요. 과거 가수로도 활약한 그의 복귀를 기다리는 많은 팬들도 있지만 앨범 작업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관계자의 따르면 “사실상 F가 가족의 생계를 다 책임지고 있다. 작품활동을 쉬게 되면 금전적으로 힘들어진다. 게다가 앨범을 내고 성공하지 못하면 곧바로 적자로 이어질 것을 잘 알기에 쉽사리 앨범 작업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며 안타까워 했습니다. 
끊임없이 새 남자 찾는 A


추천 : 1


 
 

게시물이 없습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445 한 작품에서 눈 맞은 연예인 A와 B 익명 04-21 6260 1 0
444 [2017년 4월 증권가 찌라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배우 A,… (1) 익명 04-14 20322 1 0
443 끊임없이 새 남자 찾는 A 익명 04-08 19970 1 0
442 스태프에게까지 추파던지는 A 익명 04-01 17103 1 0
441 괴팍한 성격탓에 기피 1호된 여배우 A 익명 03-30 12665 1 0
440 겉은 소박, 속은 안하무인 이중인격의 배우 A 익명 03-24 13688 1 0
439 배우 A와 B의 키스신, 배우 E와 F의 새로운 연애? (1) 익명 03-21 26070 1 0
438 소속사 관계자와 핑크빛 무드 보이는 배우 A 익명 03-11 19924 1 0
437 [2017년 3월 증권가 찌라시] 최강 미모 걸그룹 멤버 열애설, 재… 익명 03-06 40978 1 0
436 내가 걔보다 못한게 뭐냐" 라이벌 험담하는 A (1) 익명 03-03 23065 1 0
435 법조계 가십 짧은 글 익명 02-24 20843 1 0
434 괴팍한 성격탓에 기피 1호된 여배우 A 익명 02-24 16877 1 0
433 몸매가 좋은 미녀스타 C, 걸그룹에서 센터 역할을 맡고 있는 E … (1) 익명 02-17 36344 1 0
432 뜨고 나서 안하무인된 A와 B 익명 02-17 14881 1 0
431 문란한 사생활로 매니저들 골탕먹이는 A 익명 02-10 33177 1 0
430 다소 허무맹랑해 보일수도 있는 연예인 금사빠 4인방 익명 02-08 26563 1 0
429 유출된 연예인들 CF 몸값 익명 02-08 29879 1 0
428 입천장에 껌붙이고 키스신 찍겠다는 A 익명 02-06 23347 1 0
427 [2017년 2월 찌라시] 몸매가 좋은 미녀스타, 연예계 공개커플, … (1) 익명 02-02 34281 1 0
426 서인영 `님과함께2` 제작진에 욕설 논란 관련 소문(찌라시), 익명 01-19 39442 1 0
425 소문 막으려 열애설 냈단 의혹받는 A 익명 01-13 36719 1 0
424 무한도전 방송가 찌라시 (1) 익명 01-13 57547 1 0
423 몇가지 짤막한 소문(야구 FA, 이명박 차기 정권 창출 시나리오) 익명 01-10 20200 1 0
422 불륜설 도는 연예인 A의 아내 익명 01-06 43941 1 0
421 [2016년 12월 찌라시] 한한령 여파 연예인 A, 스타부부의 자녀, … 익명 12-27 26554 1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