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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자 연예가 찌라시 (실명언급x)
 글쓴이 : 익명
조회 : 12,312   추천 : 1   비추천 : 0  
◇현재 군 복무 중인 톱스타 B가 자신이 복무 중인 부대 근처에 집을 마련했다고 하네요. 군 복무 중엔 출퇴근을 할 수 없으니 집을 마련할 필요가 딱히 없는데요. B가 집을 마련한 이유는 외박이나 휴가 때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은밀한 장소가 필요했기 때문이랍니다. 실제로 B는 여자친구가 오면 부대 앞에 마련한 그 집에서 만남을 갖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할 수 밖에 없을 터라 B의 결정이 이해가 가긴 합니다.


B ㅇㅌㅇ






◇그런가하면, 만나는 여자가 너무 많아 서울시내 여러곳에 집을 마련한 톱스타C도 있다고 합니다. 우선 C의 남다른 연예관부터 주목해야 하는데요. C를 오래 알고지낸 한 연예계 관계자는 “C는 목적이 있어야 여자를 만난다. 때문에 그동안 만난 연예인 애인들이 모두 최정상의 위치에 있을 때 접근한다. 그동안 만났던 D와 E 가 꼭 그런 예”라면서 “이들을 자연스럽게 만나기 위해 거쳐를 여러곳에 만련해뒀다. 그래서 사진이 찍히지 않았다”고 증언을 했습니다. 또한 C가 연예인 애인을 둔 사연도 재미있습니다. 우선 D는 연예계 인맥이 화려합니다. 때문에 C는 D와 만나면서 각계 각층의 사람들을 소개받아 여러가지로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또 E의 경우 함께 한 스태프가 화려해서 C에게 많은 도움을 줬다고 하는데요. C의 가족 중 한명이 패션업계??서 일을 했는데, E의 인맥이 절대적으로 필요했다고 합니다. 또 E와의 만남이 들키지 않기위해 E가 사는 집 아랫층에 부모님의 집을 마련해드렸는데요. 때문에 C가 들키지 않고 자연스러운 연애를 할 수 있었다는 게 주위의 말입니다.


C ㅇㅁㅎ  D ㅂㅁㅇ  E ㅂㅅㅈ








◇‘청춘스타’로 떠올라 광고계를 휩쓸고 있는 배우 E는 최근 한 브랜드의 모델 자리에서 내려왔는데요. 그 빈자리는 곧바로 다른 대세 배우 F가 채우게 됐습니다. 단순히 인기의 흐름으로 모델이 변경된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이는 E의 개인적인 문제가 얽혀있다고 합니다. 한 광고업계 관계자는 “E의 종교가 큰 걸림돌이 됐다”면서 “평소 종교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는 E가 광고의 콘티를 받아들고 종교적인 이유로 해당 광고를 촬영할 수 없다”고 했다면서 씁쓸한 마음을 드러냈는데요. 결국 해당 브랜드는 촬영을 거부한 E와 모델 재계약을 하지 않았고, 최근 작품을 성공시킨 F를 섭외했다고 합니다.


E ㅂㅂㄱ F ㅈㅎㅇ







◆드라마 속 연인들의 키스신은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킵니다. PD들도 어떡하면 더 아름답게 키스신을 그려낼지 고민을 하는데요 실제로 연기자들의 사정과 입장은 그리 좋지 많은 않습니다.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B와 C 역시 키스신으로 큰 이목을 모았는데요 실제 현장에서는 서로 불편한 상황이 벌어졌다고 하네요. 배우 C가 키스신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는데 B쪽에서는 이를 곱지 않는 시선으로 받아들여 어색한 분위기 속 키스신이 진행됐다고 합니다.



C ㅅㅇㅈ B ㅈㅎㅇ










◇주목 받고 있는 신예 A의 자유로운 행보가 주변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A는 최근 ‘핫’하게 떠오르며 여러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차세대 스타’로 떠올랐는데요. 문제는 그의 잘못된(?) 과거가 인터넷상에서 조금씩 알려지면서 소속사 관계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고 합니다. 설상가상 이를 입증하듯 관계자들 사이에서 A의 태도에 대해 많은 말들이 나오고 있다 하는데요. A의 가장 큰 문제는 A에게 괴롭힘을 당했던 사례들이 알려진다는 데에 있다고 합니다. 데뷔 전 함께 해외에서 거주했던 이가 괴롭힘을 당했던 구체적인 사례를 공개하고 학창시절을 함께한 동창들이 이른바 ‘일진설’을 공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에 관계자들이 해당 흔적을 지우기에 바쁘다고 합니다. 앞으로 ‘꽃길’만 걸을 줄 알았던 A의 행보에 제동이 ???린 것이 아닌가 싶은데요. 한 관계자는 “가만히 주변의 말만 잘 들어도 될 A인데 안타깝다. 고생을 하지 않고 처음부터 잘 되고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안타까움을 전했습니다.


A ㅈㅈㅅ








◇배우 C는 한동안 펼쳤던 ‘톱스타 놀이’를 멈출 수 있을까요.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빛을 보고 있던 C는 인기와 함께 어깨도 높아지더니 함께 일하는 관계자들까지 괴롭혔다고 합니다. 인터뷰는 물론 제작발표회를 비롯한 공식 석상에서 본인에게 나와야 할 질문이나 받고 싶지 않은 질문까지 손수 정리해 통보했다고 합니다. 한 때는 의상 협찬도 쉽지 않아 스태프들이 직접 발로 뛰어가며 협찬을 받았는데 현재는 협찬도 거절하는 경우가 많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고 합니다. 관계자들은 “C의 인기가 많아지고는 있다지만 이 정도일까”며 고개를 저었는데요. 불행인지 다행인지, 갑작스럽게 불거진 논란으로 C의 기세가 조금은 꺾였다고 합니다. C가 한번쯤은 자신을 위해 뛰었던 스태프들의 노력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C ㅈㅎㅇ








◇건강하고 밝은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G는 사회 정의를 담은 법정물로 연기력까지 인정받았는데요. 이 드라마의 연출을 맡았던 PD의 러브콜을 받아 더 비중이 큰 드라마의 주인공 자리를 꿰찼습니다. 전작을 함께 하며 G에 대한 신뢰를 얻은 PD는 차기작에도 G를 캐스팅한 건데요. 두 번째로 작품을 하면서 둘 사이의 신뢰가 금이 갔다고 합니다. G의 상대 배우가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리면서 시청률이 떨어지자 촬영장에서 좋지 않은 애티튜드를 보였다고 하는데요. 작품의 흥행을 떠나 촬영 분위기를 잘 이끌어가는 것도 배우들의 중요한 덕목이지만 돌변한 G의 모습에 PD가 많이 실망했다고 하네요


G ㄱㅇㄹ


최신자 연예가 찌라시 (실명언급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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