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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설로 기록된 5명 최강의 장수들
 글쓴이 : 대영제국
조회 : 7,841   추천 : 1   비추천 : 0  

 

세계적으로 '역사상 가장 강한 장수'는 대표적으로 알렉산더대왕, 징키스칸, 리처드1세, 항우, 나플레옹 등 다양하게 뽑힙니다. 하지만 작은 나라로만 기억되었던 우리나라에도 역대급 최강의 맹장들이 있었습니다. 모두가 알고, 모두가 인정하는 이순신장군 역시도 맹장이지만 실제 역사 속에서 그는 5위안에도 들지 못한다고 합니다. 오늘은 한국사에 전설로 기록된 최강의 맹장 best5를 알아할까 합니다. 처음 보는 이름도 있겠지만, 실제 역사 기록속에 남아있는 그들의 믿을 수 없는 영웅 스토리와 함께 지금 소개합니다.

 5.  정기룡 (조선의 조자룡)

1586년 무과에 급제한 뒤 그는 선조의 명령에 따라 이름을 기룡으로 고칩니다. 1590년 신립의 휘하에서 일을 하다가 2년뒤 임진왜란이 터지자 경상우도 방어사 조경의 휘하로 들어가게 됩니다. 거창 전투에서 왜군 500여명을 격파하고 금산전투에서 자신의 직속상관인 조경을 필마 단기로 뛰어로 구출하였는데, 이 모습이 마치 당양 장판에서 유비의 아들 유선을 구하기 위해 조조의 백만대군에 뛰어든 조자룡과 흡사하여 '임진왜란의 조자룡'이라는 별명을 얻게 됩니다. 그 후에도 육지에서 계속 여러 공을 세우게 되어 '바다의 이순신 육지의 정기룡'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였다고 합니다. 실록에 따르면 명나라의 장수 마귀는 이순신, 정기룡, 한명련, 권율을 조선에서 제일의 장수로 꼽았다고 알려져있습니다.




 4. 
이의민 (고려무신정권기 최고 집권자)

소금장수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왕을 꿈꾼 장수 금강야차 이의민이 4위의 주인공입니다. 그는 맨손으로 사람 척추를 부러트렸을 정도로 힘이 괴력이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실제 고려 18대왕인 의종을 죽일 때, 그의 척추를 꺾어 죽였다고 합니다. 당시 최고 권력을 잡았던 괴력의 장수이며 성격이 무척 포악해서 아무도 함부로 건들지 못했다고 합니다. 역사 기록에서 그는 조위총의 난때 적장 김보당의 군사들 300명을 참수시키고 전쟁 와중에 화살에 눈을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돌진해서 적들을 일살파멸시켰다고 합니다. 거기에 멈추지 않고 바로 적진으로 뛰어들어 적장의 목을 베어버렸는데요. 그를 죽이기 위해 훗날 최충헌이 동생 최중수와 함께 수백명 군사로 기습해서야 겨우 죽일 수 있었다고 합니다.





 3. 
이성계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

1361년 홍건적에 의해 개경이 함락되었을 때, 사병 2000명을 이끌고 개경 탈환전에 참가하여 모두 쓸어버렸다고 알려졌는데요. 더하여 원에서 파견한 나하추, 덕흥군, 최유의 침입을 모두 격퇴하고 90년간 이어온 원의 고려지배에 종지부를 찍게한 장본인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함주, 황산에서 왜구를 격퇴하기도 했는데요. 특히 황산전투에서는 왜장 아지발도의 투구 끈을 화살로 맞춰 투구를 떨어트린 후 적당히 가지고 놀다가 활로 쏘아 죽이는 거의 신기에 가까운 활솜씨를 보여주며 왜구를 두려움에 떨게 하였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이성계라고하면 단순히 조선을 건국한 사람으로만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실제 그는 소싯적에 날렸던 맹장으로 30년동안 단 한번도 패배하지 않은 장수로도 뽑힙니다. 이성계의 전투기록을 발펴보면 대부분 소수의 병력으로 더 많은 숫자의 대군을 상대하여 적에게 이긴 전투가 많다고 합니다. 








 2.  연개소문 (고구려의 자존심, 최후의 맹장)

고당전쟁 당시 한족에서 가장 강한 장수들인 방효태와 그의 열 셋 아들들이 고구려로 쳐들어왔을 때 50세가 넘은 고령의 나이로 달려나가 열 셋의 아들들 중 세 명의 목숨을 단숨에 베어버렸다고 합니다. 비술과 창술은 그야말로 신기라 불렸으며 한족 역사에서 보면 송나라 황제는 신하들에게 "당태종은 성군이었으면서 왜 고구려를 멸망 시키지 못하였느냐?"라고 묻자 신하들이 말하기를 "고구려에는 맹장 연개소문이 아직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여기서 볼 수 있듯이 중국 역사 속에서 연개소문의 위상은 실로 대단했다고 합니다. 




그 후로도 금나라

웃긴 사연중에 당시 당나라의 명장이라 불리던 설인귀는 연개소문에게 이러한 편지를 남깁니다. "너의 강산이 아무리 넓다 해도 400개주에 불과하다. 내가 단지 일개부도로 너의 땅을 피바다로 만들 수 있다."라고 말한 설인귀는 연개소문에게 대패하며 그의 부하들에 의한 피바다를 맛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사수 대첩에선 연개소문군 약 3만명한테 방효태의 당나라군 10만명 이상이 전멸당했다고 합니다. 당고종은 아버지 당태종의 말을 듣지 않고 고구렬를 침입한 것을 평생 후회했다고 합니다. 연개소문이 얼마나 한족들을 공포에 떨게 했는가는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경극과 희극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중국의 경극에서 그는 신기에 가까운 무공을 지닌 포악함과 용맹함을 동시에 지닌 영웅으로 묘사되어 더욱 더 큰 재미를 선사한다고 합니다.





 1.  척준경 (일명 '소드마스터'라고 알려진 고려 최강의 무장)

다른 장군들이 사극찍을 때 혼자 무협을 찍고 다닌다는 역대급 희대의 소드마스터라 불리며 또 다르게는 여진족을 죽이는 기계라고 불리는 그는 고려뿐만 아니라 한국사 전체에서 최강의 맹장으로 뽑히고 있습니다. 중국 역사서에 보면 '여진족 한명이 고려인 10명을 상대할정도로 강하다."고 쓰여있을 정도로 여진족은 당시 동아시아 최강을 자랑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여진족조차도 금나라가 북송과 요나라를 멸망 시켯으면서도 고려를 건들지 않은 이유는 단 하나 라고 합니다. 바로 고려 최강의 무장 척준경이 있기 때문이었다는데요. 여진족 역사 기록 속에 "척준경에게는 졌지만 고려에게는 이겼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진족에게 그는 공포의 대상자이자 건들 수 없는 유일한 1인이기도 했습니다. 




는 고려와의 국경분쟁에서 요나라가 차지하고 있던 성을 고려가 점령하자 그냥 고려에게 넘겨주고, 장각이북의 송나라 영토를 대부분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고려에 대한 침공은 끝끝내 시도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유인 즉슨 자신들이 고려를 침공해 척준경에게 당하는 군사로 오히려 북쪽으로 땅을 넖히는게 더 용이하다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대단한건 이 기록들이 야사가 아니라 엄연한 정사인 고려사와 '고려사절요'에 나오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단한 장군들 보다 사실적으로 척준경은 더 위대하다고도 할 수 있지만, 당시 고려라는 나라가 너무나 작았기에 그의 이름이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척준경 단 한 사람에 대한 얘기를 시작으로 그의 전투에 관한 일화나 업적으로만 드라마, 책, 영화 모든 것을 만들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전설로 기록된 5명 최강의 장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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