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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체포조 "백골단"
 글쓴이 : PUIG
조회 : 1,893   추천 : 0   비추천 : 0  

전두환 군사독재정권 시절부터 90년대 초까지 사복체포조,

일명 백골단은 시위에 참가했던 학생들에게 무차별적인 폭력을 휘두르고 연행했다.

민주화를 요구하는 각종 집회와 시위현장에서 백골단은 그 이름만으로도 엄청난 공포의 대상이었다.

청카바와 청바지를 입고 흰색 하이바를 쓴 전의경, 직원 기동대원을 통틀어서 일컫는 별칭. 군사정권시절 이들은 당시 독재시대를 상징하는 권위의 상징이자 시민들에게 공포를 불러 일으키는 존재였다. 군사독재 정권 시절 대한민국 경찰 내부에 존재했던 살인도 불사하는 인간 말종 집단. 백골단은 애초에 지원제라서 시대의 피해자라는 변명은 안 통한다.

요약하자면 군사독재 정권의 앞잡이 조직답게 여러 쓰레기 같은 만행들에 앞장섰다. 살인을 포함 해서.

백골단은 여러모로 악명을 떨쳤는데 특히 시위진압 중 1991년 4월 당시 명지대생이던 강경대를 이들이 진압하면서 철근이 든 죽도와 쇠파이프로 때려죽이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더욱 악명을 떨쳤다. 강경대는 연락조로 가장 늦게 학교담을 넘어서 도주하던 중(사실상 시위대 본대에서 낙오된 상황이었다) 백골단 5~7명에게 끌어내려져 철근이 들어간 죽도와 쇠파이프로 두부를 집중가격당하고 길거리에 버려졌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곧 사망하였다. 강경대를 살해한 백골단의 인간 쓰레기들은 공판에서 반성하는 모습은 커녕 오히려 죽은 강경대에게 있지도 않은 화염병 혐의를 뒤집어 씌우는 뻔뻔한 모습을 보여 주었고, 덕분에 백골단 가해자들의 뻔뻔스러운 태도에 열이 잔뜩 뻗힌 사람들이 공판을 아수라장으로 만드는 사건까지 있었다. (‘강경대 치사사건’ 첫 공판서 유가협 울분 폭발, 자식을 가슴에 품은... 강경대 열사 아버지) 이들이 결코 "시대의 피해자" 라는 옹호를 받을 수 없는 이유.

강경대 사망사건에 항의하는 시위 와중에 5월 성균관대생 김귀정 또한 경찰에게 집단구타 당해 사망한다. 그래서 성균관대 명륜캠퍼스엔 "김귀정 생활도서관" 이라는 동아리가 지금까지 내려온다.

그 외에도 1996년 3월 연세대 노수석도 일명 토끼몰이 진압와중에 사망했다는 시위대측의 주장이 있다. 그러나 노수석의 경우는 부검결과 선천성 심장이상이 그 사인인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후 유족이 노수석의 머리에 부상의 흔적이 있다고 과잉진압에 의한 사망임을 주장했지만 1999년의 민·형사소송에서도 경찰의 과잉진압과 노수석의 사망간에는 인과관계가 없으므로 유족 측이 패소하였다.

당시 시위상황이 얼마나 위헙한 상황이었는지를 당시 직원중대 대원의 표현으로 설명해보자면 "하늘에서 돌비가 내리는 걸 본 적 있어?" 또한 당시 들리는 풍문에 의하면 학내진압으로 들어간 전의경 대원들을 강의실에 몰아놓고 책걸상으로 막은 다음 불을 질러 태워죽였다는 무시무시한 일화가 있다. 또한 실제로 학내 화장실에 학생을 가장하고 숨어들어가 있는 대원들을 상대로 화장실에 불을 질러 대응하였다는 증언이 있다.

백골단에 의해서 사람이 죽는 일도 존재하기에 중경상을 입는 경우는 다반사였다. 1980년대 후반 ~ 1990년대 초반 현 법외노조인 전교조 주동하에 소위 '참교육 운동'을 전후해 발생한 '고등학생운동(이하 고운)' 활동[6]을 했던 고등학교 시위대도 있었는데 백골단에 의해서 진압된 고등학생 시위자의 어지간한 뼈마디가 모두 골절된 경우도 있었다고 하는데 언론에는 안 나왔다고 한다.

심지어 1991년 5월 7일에 백골단은 한진중공업 노조위원장 박창수[7]의 빈소로 쳐들어가 영안실 벽을 깨부수고 박창수의 시신뭐?을 탈취하기도 했다!


요약하자면 군사독재 정권의 앞잡이 조직답게 여러 쓰레기 같은 만행들에 앞장섰다. 살인을 포함 해서.

백골단은 여러모로 악명을 떨쳤는데 특히 시위진압 중 1991년 4월 당시 명지대생이던 강경대를 이들이 진압하면서 철근이 든 죽도와 쇠파이프로 때려죽이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더욱 악명을 떨쳤다. 강경대는 연락조로 가장 늦게 학교담을 넘어서 도주하던 중(사실상 시위대 본대에서 낙오된 상황이었다) 백골단 5~7명에게 끌어내려져 철근이 들어간 죽도와 쇠파이프로 두부를 집중가격당하고 길거리에 버려졌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곧 사망하였다. 강경대를 살해한 백골단의 인간 쓰레기들은 공판에서 반성하는 모습은 커녕 오히려 죽은 강경대에게 있지도 않은 화염병 혐의를 뒤집어 씌우는 뻔뻔한 모습을 보여 주었고, 덕분에 백골단 가해자들의 뻔뻔스러운 태도에 열이 잔뜩 뻗힌 사람들이 공판을 아수라장으로 만드는 사건까지 있었다. (‘강경대 치사사건’ 첫 공판서 유가협 울분 폭발, 자식을 가슴에 품은... 강경대 열사 아버지) 이들이 결코 "시대의 피해자" 라는 옹호를 받을 수 없는 이유.

강경대 사망사건에 항의하는 시위 와중에 5월 성균관대생 김귀정 또한 경찰에게 집단구타 당해 사망한다. 그래서 성균관대 명륜캠퍼스엔 "김귀정 생활도서관" 이라는 동아리가 지금까지 내려온다.

그 외에도 1996년 3월 연세대 노수석도 일명 토끼몰이 진압와중에 사망했다는 시위대측의 주장이 있다. 그러나 노수석의 경우는 부검결과 선천성 심장이상이 그 사인인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후 유족이 노수석의 머리에 부상의 흔적이 있다고 과잉진압에 의한 사망임을 주장했지만 1999년의 민·형사소송에서도 경찰의 과잉진압과 노수석의 사망간에는 인과관계가 없으므로 유족 측이 패소하였다.

당시 시위상황이 얼마나 위헙한 상황이었는지를 당시 직원중대 대원의 표현으로 설명해보자면 "하늘에서 돌비가 내리는 걸 본 적 있어?" 또한 당시 들리는 풍문에 의하면 학내진압으로 들어간 전의경 대원들을 강의실에 몰아놓고 책걸상으로 막은 다음 불을 질러 태워죽였다는 무시무시한 일화가 있다. 또한 실제로 학내 화장실에 학생을 가장하고 숨어들어가 있는 대원들을 상대로 화장실에 불을 질러 대응하였다는 증언이 있다.

백골단에 의해서 사람이 죽는 일도 존재하기에 중경상을 입는 경우는 다반사였다. 1980년대 후반 ~ 1990년대 초반 현 법외노조인 전교조 주동하에 소위 '참교육 운동'을 전후해 발생한 '고등학생운동(이하 고운)' 활동[6]을 했던 고등학교 시위대도 있었는데 백골단에 의해서 진압된 고등학생 시위자의 어지간한 뼈마디가 모두 골절된 경우도 있었다고 하는데 언론에는 안 나왔다고 한다.

심지어 1991년 5월 7일에 백골단은 한진중공업 노조위원장 박창수[7]의 빈소로 쳐들어가 영안실 벽을 깨부수고 박창수의 시신뭐?을 탈취하기도 했다!

















사복체포조 "백골단"


추천 : 0


구인선1 18-01-09 11:15
답변  
대가리, 어깨, 손목, 팔꿈치, 허리, 무릎, 발목 그리고 손가락, 발가락 하나하나 전부 짤라 죽여야 마땅한 개쑤뤠기들
옛날생각난다 18-01-09 19:24
답변 삭제  
예전에 꼴통들이 많이 자원했었지.. 보통 시위대가 흩어지면 달리기가 느린 여학생들이나.. 남학생들 중에 약골.. 아님 무리에서 이탈 길을 잘못든 학생들이 타킷이었죠.. 보통 2명이 한 사람만 끝까지 약해보이는 사람을 따라가기 때문에 잡히는 확률이 높죠.. 잡히면 여학생은 머리채 잡고 끌고 가고 남학생들은 봉으로 일단 두들겨 패고 항거불능 만들어 놓고 끌고 갔죠.. 밥 맛 없는 애들..
fffrfff 18-01-09 21:44
답변  
조금 잘못 알려진 사실인데 복장만으로 백골단이라 할수없음 공포심을 주기위해 일부러 사복입히고 실제 유단자부대는 일반 진압복 입히기도 했고 강경대 죽인건 4기동대임. 이때가 의경 불구되서 그 복수로 죽인건가 잘 모르겠지만 사실 방범업무로 홍보하지 실제 경비업무가 주요라는걸 알고 자원하는 경우는 별로없음 전경은 육군지원한거고 의경도 실제 시위진압을 한다는걸 알고 지원했겠음? 일반인들은 파출소 나가면 출퇴근 안하냐 물어보고 시위진압한다고는 생각도 못함 원래 대간첩 작전 하려고 만든게 전투경찰인데 산불진압 대간첩작전 변사체추적등 별의별거 다함 백골단 초창기엔 해병대나 특전사 출신들을 뽑기도 했다지만 악명높은 백골단은 사실상 의경부대임 군대가려고 왔더니 사람 패는걸 해야한다는걸 알게된것뿐임
fffrfff 18-01-09 21:50
답변  
위에 사진에 쌍절곤 같은 무기든 부대는 아마 광주 80번 부대로 보임 전남중대... 전국최강 녹두대와 오월대를 상대하느라 저런 무기가 탄생한것임 조폭들하고 패싸움해서 이기는게 녹두대 오월대인데 플라스틱봉으로 상대가 안되서 급조한게 저 편곤이라는 무기고 옛날 광주 시위대는 정말 무서웠고 1기동대 1,2,3 즉 단셋은 시범중대라 광주 82이하 전남중대가 극강이었던 시절의 사진일것임 한총련 약화 이후 전남중대도 같이 약해지면서 현재는 부대가 해체 재편되고 그렇지만 안 죽으려고 저러고 다닌것임 실전을 하는 부대의 경우 군기 작살이지 예전엔 교도수비대란 것도 있었는데 재소자들 폭동진압 하느라 늘 실전이고 구타 극심했다함 전의경도 실전위주라 정말 힘듬 전투부대치고 안 힘든 게 없음
fffrfff 18-01-09 21:57
답변  
늘 싸움을 하느라 싸움자체는 의경이 특전사보다 잘한다는 말이 나오곤 했는데 방패에 5150 써진 저 부대는 전설의 부대로 30명 수준의 제대임 5150제대. 그 30명이 시위대 수백명 다 깨버림 너무 힘들어서 군기교육대 면제, 이후 형사들이 많이 됐다는 소리도 있는데 정말 엄청난 부대였음 외국 시위진압도 무자비함 동영상 많이 있는데 시위진압은 선진국도 다 똑같음  외국엔 총기가 많아서인지 경찰도 총쏴서 진압도 하고 우리나라 백골단은 무섭지만 진짜 불쌍하기도함 가고 싶어가는 놈 별로 없음 경찰학교에서 시험쳐서 성적 안좋으면 서울가서 키순으로 기동대 가는거. 180이면 부대 최단신에 써먹지도 못할 단신사병 될수도 있지
fffrfff 18-01-09 22:09
답변  
시위꾼이란 것도 있음 데모 좋아함. 한총련은 쇠파이프 죽창 화염병 , 노동자는 쇠파이프 각목 때론 사제총기(기술자니까) , 북파공작원들은 가스통 , 농민들은 낫 곡갱이 이런거 들고 옴 나는 한총련이 약할때 갔는데 농민 할머니가 낫들고 온거에 열받아서 군화발로 차버리겠다고 벼르고 달려들다가 콜라병 그대로 맞은적 있음 요지는 의경만 나쁘다 생각지 말라는 것임 사실 알고 가는 경우가 별로 없고 시위대가 힘없고 선량하기만 하다는건 착각일수 있다고 생각해보길 바람. 만약에 군대를 갔는데 한총련한테 쇠파이프로 맞고 화염병 맞아서 뒹구는 자료화면을 보고서야 의경이 뭐하는 건지 알게된다면?키가 크면 기동대라는 사실. 본인의 의지로 사람패러 다닌다고? 구타 가혹행위 장난 아닌데? 거기에 시위대가 요즘에나 촛불들고 오는거지 옛날엔 죽이려고 무기들고 왔었는데?? 상경쯤 되면 눈 뒤집힘 다 죽이고 싶어지는게 저거임 진짜 전쟁하는것임 공성전도 하고 전면전도 하는거. 저 당시엔 진짜 널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 할때였음 좋아서 저걸 했다니...하고 싶겠나? 누가? 상식이 없음? 시위진압 진짜 힘듬 시위대도 시위대지만 고참한테 맞는것도 너무 싫었고 잠시도 못쉬고 긴장하라고 군기잡는것도 짜증임
fffrfff 18-01-09 22:19
답변  
난 사람 때는거 싫어함 내가 내무반장일땐 이유없는 구타 없앴고  내 밑으로 80%는 나한테 맞은놈 없음. 다만 대형사고 친놈 나오면 근무조 죄다 불러서 한놈당 기본 50대씩! 군화발로 얼굴도 차버림. 사람 독해지는거 별거없음 저게 하고 싶어서 즐기면서 한거라니...? 누가 백골단 특수기동대 1기동대 이런데 가고 싶대냐 난 죽어라고 공부해서 10등안에 들어서 희망지 바로 갔지만 내 동기들 나쁜놈 없었음 다 착했는데 걔네 중에도 특수기동대 가고 뭐 다 그렇음 의경이 몰랐다 그래도 지원이라 할수 없지만 전경은 차출이라 진짜 개불쌍함 최소한 전경 부대만은 이해들 좀 해주길 바람 사람이 독해지는거지 깡패라서 저런거 아니고 시위대애들 좀 맞긴해야함 광주시위대면 조폭보다 무섭고 여자들은 아스팔트 깨서 짱돌 만들어 공급하고 뭐...서로 똑같이 독하게 치고  박고 싸운것임 . 이무영 청장 이후 평화시위 정착된거지 난알기 때문에 절대 저때의 시위대가 무작정 선량했다고 생각안함 말도 안되지 서로 죽이려고 한건데
편향된좌파 18-01-11 02:24
답변  
내가 저시절 시위대 옹호안하는 이유가 그 누구보다 심하게 폭력시위하면서 경찰이 맞고만있길 바람
     
구인선1 18-01-11 11:59
답변  
에휴 병신아 이걸 댓글이라고 달아놨냐? ㅉㅉㅉ 밥은 먹고 다니냐?
불쌍한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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