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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매우 강력한 미해군의 신형 경비정 수준
 글쓴이 : 베스티유지
조회 : 1,668   추천 : 1   비추천 : 0  


항공모함을 비롯한 대형 함정을 가장 많이 보유한 미 해군이지만, 그래도 작은 배 역시 필요한 것은 마찬가지죠. 그래서 오늘은 SAFE 보트 인터내셔널에 의해 제작되어 1980년대 미국 해군에 처음으로 전달 된 Mark VI 경비정에 대한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 미 해군과 해안 경비대는 패트롤 보트를 사용해왔는데요. 2015년부터 미 해군은 가장 최신형 패트롤 보트인 Mark VI를 배치하기 시작했죠.


특히 Mark VI는 더 크고 첨단화된 현대화 무기, 통신 및 인텔리전스, 감시 및 정찰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얕은 지역 순찰, 수색 및 압수 작전, 외국 항구에서 고가 선박 및 함대 부대를 호송하고 특수 작전 부대를 지원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에 뛰어난 능력을 보유하고 있죠. 이런 이유로 2016년 4월에는 바레인에서 미국 제 5​​함대 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페르시아만에 처음 배치되기도 했지요.




또한 Mark VI는 25m 길이의 비교적 작은 선체로 우리 해군의 참수리급보다 작지만, 비슷한 크기의 북한 고속정이나 공기 부양정과 교전할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이 정도면 충분한 성능을 갖췄다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어차피 이보다 더 큰 함정을 꽤 많이 보유한 미 해군이니까요.




그런데 미국 해군이 최근에 개최된 도하 국제해양방산전시회(DIMDEX 2018)에서 신형 Mark Ⅵ 경비정을 공개해 세상을 또 한 번 깜짝 놀라게 했었죠. 더군다나 현재 미국 해군원정전투사령부는 지난 1월까지 총 12척이 건조된 신형 Mark Ⅵ 경비정을 주력 전투정으로 운용하고 있다고 하네요.



신형 Mark Ⅵ 경비정의 주 임무는 치안부대 지원, 선박탑승 검문검색 등이 포함된 주요 기반시설 방어 등의 목적으로 보호시설을 갖춘 항만 등의 지속 초계를 맡고 있는데요. 총수명주기비용(TOC : Total Ownership Cost) 및 소요인력이 감소되도록 설계되었다고 하죠. 또한 알루미늄 선체를 채택하여 연료 효율과 정비 용이성 등을 향상시켰다고 합니다.





Mark Ⅵ의 제원은 전장 25m, 폭 6.7m, 흘수 1.2m이며 2기의 디젤엔진과 워터제트로 추진되는데요. 만재상태에서 최고속도 30㏏이며 항속거리는 최대 600NM 된다고 하네요. 또한 Mark Ⅵ 경비정 35노트(시속 65㎞/h)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크루즈는 24시간까지 속도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하죠.





그리고 승무원은 최대 18명까지 탑승할 수 있으며 별도의 갤러리, 헤드, 샤워 시설 및 엔진 룸과 함께 통합된 작업장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내부 공간도 생각보다 넓을 뿐만 아니라 군함치고는 실내 인테리어도 상당히 괜찮아서 해군들에게 최고의 경비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죠.






그리고 승무원은 최대 18명까지 탑승할 수 있으며 별도의 갤러리, 헤드, 샤워 시설 및 엔진 룸과 함께 통합된 작업장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내부 공간도 생각보다 넓을 뿐만 아니라 군함치고는 실내 인테리어도 상당히 괜찮아서 해군들에게 최고의 경비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죠.





이 외에도 함미 갑판에서는 소형 보트, UAV 및 UUV 진.회수 가능하다고 하죠. 여기에다 무장은 원격으로 조정이 가능한 MK-38 Mode 25mm 기관총 등 탑재되어 작다고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최고의 경비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미군은 강력한 해군력과 공군력을 갖춘 덕에 미국 본토 해안까지 접근할 적 해군이 거의 없음에도 이런 신형 Mark Ⅵ 경비정을 도입함으로써 더욱더 절대적인 군사력 우위에 서게 되었습니다.  

작지만 매우 강력한 미해군의 신형 경비정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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