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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실전 전투에서 강한 진짜 이유
 글쓴이 : 베스티유지
조회 : 2,389   추천 : 1   비추천 : 0  


미군이 실전 전투에 강한 이유는 많은 훈련으로 첨단 장비를 능숙하게 사용해서도 아니고 막강한 무기를 갖춰서도 아니죠. 바로 그들이 강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훈련과 차원이 다른 수많은 실전 전투 경험과 오직 나라를 위해 싸우겠다는 애국심, 그리고 전우를 지키고 내 가족을 지키겠다는 정신력이 그 어떤 나라의 군대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어떤 상황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적진으로 뛰어들어가 임무를 완수하고 전장에서 전우가 쓰러지면 '내가 그를 지킨다'는 신념은 그들을 어떤 전투에서든 강인한 전사로 만들어 주죠.




물론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적진에 쓰러진 동료 군인의 목숨을 구하려 애쓰는 모습은 일반인들이 보기에 무모해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그 한 명을 구하기 위해 여러 인원이 뛰어들어갔다가 전부 사망하는 경우를 보면 어리석은 죽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요.




그러나 적진에서 그 한 명을 구하게 된다면 수많은 병사의 가슴에는 두려움이 사라지죠. 만약 내가 저런 상황에 놓이게 되면 절대 나라는 나를 버리지 않고 동료도 날 버리지 않는다는 굳센 믿음이 생기는 것이니까요. 


결국 이런 결과들이 미군을 실전 전투에서 더 강인한 전사로 만든다는 점에서 오늘날 최강군대로 군림할 수 있게 된 또 하나의 비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치열한 실전 전투에서 동료를 구하기 위해 적진으로 뛰어드는 그들의 빛나는 전우애와 희생정신이 담긴 사진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총탄이 빛발 치는 전장에서 함께한 전우가 사망한다면 이보다 더 큰 충격은 없을 것입니다. 한 종군기자는 전사한 동료의 철모를 한 손으로 누른 채 하염없이 오열하며 눈물을 흘리는 군인의 모습을 담으며 그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평화가 지켜지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 전투 중 폭발로 다리를 다쳐 고통을 호소하는 군인과 빗발치는 총탄 속에서도 그를 향해 달려가 치료하는 의무병의 모습을 담은 사진입니다.





2. 2006년 10월 31일 해병 병장인 제시가 가르마 지역을 순찰하는 도중 저격수가 쏜 총에 다리를 맞았습니다. 에 동료 실바가 그를 구출해내 안전 지역으로 대피하는 모습입니다.





3. 아프가니스탄의 누리 스탄 주 산악 지역 작전 중 CH-47 헬리콥터 조종사가 병사들을 구출하기 위해 가파른 산 절벽 위의 판잣집 지붕 위에서 헬기를 착륙시키는 믿을 수 없는 장면입니다. 이에 병사들은 후방에서 부상자들과 전투 중 붙잡은 요주의 인물들을 헬리콥터에 싣고 있습니다.




4. 차량이 폭발하고 치열한 교전이 벌어졌습니다. 적을 모두 제압했지만, 부상 병사가 많았던 전투였습니다. 두 병사가 전투가 끝난 뒤 다리를 다친 동료를 부축하며 걸어가는 모습은 가슴을 애잔하게 만듭니다.






4. 차량이 폭발하고 치열한 교전이 벌어졌습니다. 적을 모두 제압했지만, 부상 병사가 많았던 전투였습니다. 두 병사가 전투가 끝난 뒤 다리를 다친 동료를 부축하며 걸어가는 모습은 가슴을 애잔하게 만듭니다.



 

5. 치열했던 전투 뒤 옆에서 죽어가던 전우들을 지켜본 한 병사가 충격에 빠지자 한걸음에 달려와 그 병사를 안아주는 선임병의 따뜻한 모습이 감동적인 사진입니다. 그들의 슬픔과 충격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6. 쓰러진 전우를 구하기 위해 적을 전멸시킨 해병대원들의 활약이 돋보였지만, 희생도 컸던 2004년 팔루자 전투의 실제 장면입니다.


적진에서 해병대 로니 병사가 적의 저격수가 쏜 총에 다리를 맞고 쓰러집니다. 이에 병장 라이언 쉐인이 그를 구출하기 위해 뛰어들어가고 이어 중사 람포트가 뛰어들어가 병장 라인에게 먼저 피할 것을 권유합니다. 그러나 얼마 못 가 쉐인은 총소리와 함께 땅에 쓰러지고 맙니다.




이 모습을 본 람포트는 어쩔 수 없이 퇴각하고 몇 초 후 해병대는 적의 위치를 파악해 모든 화력을 쏟아 부었습니다. 해병대원들의 지원사격으로 적은 퇴각했고 해병대원 2명은 다행히도 모두 구출되었습니다.



그러나 병사 로니는 폐동맥에 이르는 치명적인 상처를 입고 병원에서 치료 도중 피를 많이 흘려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를 구출하러 나섰던 병장 라이언 쉐인은 심한 상처를 입었지만,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전투 중 부상으로 결국 해병대에서 제대해야만 했습니다.

미군이 실전 전투에서 강한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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